검색창 닫기
검색
인기 검색어
안내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안내
동일한 아이디로 중복로그인하여 자동 로그아웃 처리 되었습니다.
안내
로그인 연장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자동 로그아웃 됩니다.
안내
안내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새소식

월드비전의 새로운 소식을 안내해드립니다.

언론보도

월드비전,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NGO 부문 6년 연속 1위

2026-03-23

조회수 : 21

월드비전,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NGO 부문 6년 연속 1위 수상

■ 2026 브랜드파워 NGO 부문 6년 연속 1위... NGO 부문 최고점
■ 신뢰도 1위 및 브랜드 인지도·충성도 항목에서 높은 평가...투명성과 브랜드 영향력 입증
■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

브랜드파워
▲ 지난 1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인증식에서 NGO 브랜드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된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오른쪽)이 인증패를 수여받고 있다. (사진=월드비전 제공)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이하 K-BPI)’에서 NGO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에서 월드비전은 2위 브랜드와 큰 격차를 보이며 NGO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신뢰도 항목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충성도 등 모든 세부 항목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이는 월드비전이 기부문화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펼쳐온 국내외 다양한 캠페인과 사업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월드비전은 ‘완전한 자립’을 목표로 전 세계 19개국에서 47개의 자립마을을 조성했으며, 약 330만 명의 주민이 자립의 변화를 경험했다. 이러한 개발 철학을 대중에게 보다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브랜드 캠페인 ‘후원을 멈추는 후원’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진정한 후원은 언젠가 멈출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에서 출발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6년 연속 1위라는 결과는 월드비전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믿고 함께 해 주신 후원자분들 덕분”이라며 “월드비전이 지향하는 ‘후원을 멈추는 후원’은 주민과 아동이 외부 도움 없이도 스스로의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가장 정직한 약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사회가 자립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후원자들과 함께 ‘후원이 필요 없는 세상’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월드비전이 NGO 부문 6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를 수상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1999년 도입된 국내 최초의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로,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수화해 발표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올해는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1만 3,5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목록보기
방문신청은 로그인 후 계속 진행이 가능합니다.